라이카 m3 와 50mm sumicron을 오랬동안 사용해왔다.

라이카 m3 와 50mm sumicron을 오랬동안 사용해왔다.

사용 결과물은 주로 벨비아 50 을 사용해왔고, 엡슨 v700으로 디지탈 이미지로 변경해서 사용해왔다.

주로 사진 작품을 하는데 사용해왔고, 요즘은 dslr의 편의성이 너무 좋아 손이 잘안간다.

우선은 크기가 아주 작고 ,성능은 요즘 렌즈보다도 아직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행의 쨍함은 덜하지만 확대할수록 깨지지 않고 , 해상력 공간을 표현하는 묵직함, 모든 것이 비교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조만간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여 이 렌즈를 사용할 계획이다. 그때 추가로 비교 사용 기를 낼것이다.

조리개 f2.0 에 15/1 sec 로 촬영한것이다. 서울대학교 자하연의 가을이다.

가을날 저녁 7시정도로 기억한다. 추석연휴였을 때 어느날

조리개 f2.8 에 30/1 sec 로 촬영한것이다. 서울대학교 자하연의 가을이다.

홍익대학교 산울림 소극장 맞은 편 거리의 어느 골목이다. 조리개는 기억이 안나고 , 30/1 sec 로 촬영

ㅣ사진이 dr summicron 의 진가를 알수 있었던 사진이다. 당시로서 66 필름의 판형에 뒤지지 않을 수준의 해상도를 읽었다.

지난 날에는 완벽했다고 생각하는 데.,..지금 스캔한 이미지 보니 ,스캔하는 과정에서 데이터가 좀 날라가는 것같다.

추후로 글을 업데이트 편집 할거지만..

중요한 점 두개는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매우 좋고 , 지금 현행보다도 비교 우위에 있는 성능 그중 특히 공간을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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