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촬영!

경상도 바다가 보이는  카페 촬영을 하였다.

얼듯 보면 미완성 , 공사중인 듯이 보이지만 이게 컨셒인듯하다.

날이 매우 더워 엄청 지쳤다..

건축 촬영에서는  , 하루에  소화하는 분량이  넘어가면 , 다른 촬영[미술작품촬영, 스냅사진 촬영]과는 다르게 허술한

것이  나타나네요. 집중력이 많이 요구되요.

 

 

참고로 밤에 촬영을 하여도 좋았을 겁니다.

낮에 환하게 들어 오는 빛의 분위기도 좋지만, 밤에 은은하게 비치는 내부 분위기 촬영도 좋았을겁니다.

아니 어쩌면 그게 더 좋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컨셒이지만 이런 노출콘크리트 마감은 ,  자연광에서의  촬영 결과물은 조금 공사중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따라서 밤에  카페 조명에서의  촬영이 내부 컨셒이랑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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