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 고을

나의 중학교 동창 친구가 평택의 엄청 겁나게 1100평의넓은 부지에  소담고을 음식점 2호점을 11월 3일 오픈한다.

나는 이런 규모의 사업에는 현기증이 나는데…

역시 사람은 자기의 길이 있는듯하다.

이제 오픈전이라 엄청 번들번들 광이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을 그림으로 대신하여서 나타낸모양이다.

어째 여기는 주방이 식사하는 곳보다 더  넓은 듯 보이네…

사업이 엄청 잘될듯하다.

오픈하고 나면 ,,,근데 나는 채식주의자라서 여기서 식사 할일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만…

다른곳에서 엄청 성공하여서 , 여세를 모는거라…암튼 엄청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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